
나는 job 구해서 일도 해야하므로 가장 빨리 끝나는 shift 1을 선택했다.
Reading & Writing 8:45 am - 11:00 am
Break 11:00 am - 11:15 am
Listening & Speaking 11:15 am - 12:45 pm
Lunch 12:45 pm - 1:15 pm
Final 45 (선택제수업) 1:15 pm - 2:00 pm
break랑 lunch에 볼드해놓은건 그시간에 전화 받을수 있다고...ㅋㅋㅋㅋ
근데 저거 해봤자 학원 안에서 only English 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우다다 뛰어나가 한국말로 받던지
아님 거기서 받을라면 영어로 받아야된다. 안지키면 레알 진짜 학원에서 쫓겨남. 무셔웡...
오후 2시면 모든 학원 일정이 끝난다. 점심시간 너무 짧아서 미칠거같음...
한국 있을때 점심시간 1시간밖에 안된다고 불평불만이였던 나..
여기오니까 짧고 짧은 30분만에 밥먹고 파이널수업 들으러 미친듯이 올라옴......................

젤 싼거 샀는데 집에서 켜보니까 오..쪼그만게 성능은 좋다.ㅋㅋㅋ 바람 짱세다. 와핫!!!
이렇게 여기서 나의 짐은 또 늘어가고..........

모양도 구리고 아무 기능도 없다. 우리나라 아무리 구린폰이라도 게임은 다 내장되있는데
여기 휴대폰은 그냥 있는거라곤 알람? -.-;;; 계산기..뭐 그정도.....................
아 나 문자도 보낼수 있다. 그리고 답장도 받을수 있다. 물론 only English...
나에게 문자 보낼때는 내가 보낸 문자에 '답장하기'를 눌러 하면 됨.ㅋㅋㅋㅋ (번호를 나도 모름..)

여기 버스는 가끔 길도 막히는데 놀라울만큼 시간 잘지켜서 온다.
아닐때도 있다는데.. 내가 타는 버스는 아마 제대로 오는듯..ㅋㅋㅋㅋ
이곳에서 필수품 버스시간표+지도 ㅋㅋㅋㅋ 아직 낯설다 @.@

오늘 드라이기도 사고 생각나서 계좌 들어가봤더니 오마이갓........ 590불 남았어
나 홈스테이비가 한달에 700불인데.. 나 진정 다음달에 홈리스 되는건가
아아 빨리 내일 시험볼거 공부하고 레쥬메 써야겠다.......^^^^^^ 나 미찌겡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멍청돋네 돈없어서 담달에 홈리스 주제에 어디 이딴걸 사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아이고
내 스스로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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